상황
일반적인 2D 뷰어로는 책의 물성(두께, 굴곡, 제본 풀 안쪽 말림)을 예측할 수 없어, 인쇄 후 레이아웃 사고가 빈번히 발생했습니다.

해결
InDesign의 평면 데이터를 WebGPU 기반 3D 공간으로 옮겨, 실제 책을 넘길 때 발생하는 시각적 왜곡을 시뮬레이션했습니다. 디자이너가 인쇄소에 파일을 넘기기 전, 웹 브라우저에서 즉시 최종 형태를 검수할 수 있는 파이프라인을 구축했습니다.
검증 (Validation - KM-1 Test)
데이터의 안정성을 증명하기 위해 '최악의 조건(Worst-case Scenario)' 테스트를 수행했습니다. 잉크 번짐이 심한 **'모조지'**와 고속 잉크젯 'KM-1' 장비 조합으로 시범 출력을 진행하여, ‘악조건에서도 색상과 디테일이 유지됨’(Stress Test Passed)을 입증했습니다."
(1)불량본
- 망점이 커다랗습니다.
- 마젠타가 도드라지게 출력되었습니다.
(2)교정 - 재출력
- 망점이 줄어들었습니다.
- 흑백으로 올바르게 출력 됐습니다.
마스터 파일 제작
아래와 같은 조건으로 모든이미지는 포토샵색상보정 진행했습니다. 흑백이미지는 회색 단일 작업했습니다.
작업한 이미지 파일을 PSD로 저장하여, 인디자인에서 앉혀 작업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