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미지-도트 변환툴

좋아하는 캐릭터를 레트로 픽셀아트 풍으로 보고 싶었습니다. 기존 툴들은 만족스러운 퀄리티를 제공하지 못했고, 이에 직접 툴을 제작하게 되었습니다.

[저작권 등록 출원] 된 툴입니다.

도트툴-새겨새겨 이미지 변환과정

도트화 이미지/원본 이미지 비교

  • 드래그하면 나타나는것이 도트화 이미지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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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전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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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후]

16비트/8비트 퀄리티비교

  • 캐릭터의 디테일을 더 살리기 위하여, 자체적으로 png 인코더를 자체적으로 바인딩하여 취향에 따라 16비트/ 8비트 퀄리티를 택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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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전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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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후]

품질비교도(1)

회색이미지는 “색이 안정적으로 붙었나 / 픽셀 단위로 갈라졌나”를 보여주는 품질지도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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좋을 때

  • 큰 면(벽, 바닥, 피부 같은 곳)이 한 덩어리로 비교적 매끈하게 유지됨
  • 색이 안정적으로 정리됐다는 뜻이라 밴딩/잡음이 덜 보일 가능성이 높습니다..

    나쁠 때

  • 큰 면인데도 ID가 자글자글하게 섞여 보입니다.
  • 같은 영역이 픽셀 단위로 흔들리면서 색이 정리되지 못한 상태.

    점토 같은 질감, 모래알 같은 자글거림, (영상이면) 깜빡임이가 생길 확률이 올라갑니다.

품질비교도(2)

빨간색 이미지는 두 방식(8bit vs 16bit)의 ‘색 덩어리 선택’ 차이를 보여주는 것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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빨강이 ‘좋은 위치’에 있을 때 (정상적 차이)

  • 빨강이 윤곽선 주변, 하이라이트, 세부 디테일에 주로 나타나면
  • “디테일 처리 방식이 다르다”는 의미라서 자연스러운 차이입니다.
  • (예: 피부 하이라이트, 머리카락 경계, 옷 주름)

빨강이 ‘나쁜 위치’에 있을 때 (품질 리스크)

  • 빨강이 배경 전체, 큰 면적(벽/바닥/하늘 같은 곳)에 넓게 퍼져 있다면,
  • “큰 면의 색이 안정적으로 고정되지 않았다”는 뜻입니다.

    노이즈가 늘거나, 영상에서는 프레임마다 깜빡일 수 있습니다.